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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11/17) 게시물이에요



생일이라 여자친구가 써준 편지 방에 있는 거

엄마 마음대로 봐놓고 자는 사람한테 대뜸

너 여자랑 만나는 거 아니지? 이래놓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서 문자로 내거 마음대로 보지 말라 했더니

자기도 힘들다고 오늘 고민 많이 했다면서 날 믿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믿고 말고의 문제야? 애초에 마음대로 봐놓고 믿는다 어쩐다 나한테 생색내는 것도 어이 없는데

그럼 뭐 나는 엄마가 믿으니까 남자 만나야 되나?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친구들한테도 말 안 해서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고

짜증나고 울고 싶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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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쓰니 성별이 이해가 잘 되서 그런데 여익이니 남익이니...? 위에는 여자친구가 준 편지라고 써있는데 아래에는 엄마 믿고 남자 만나야되냐고 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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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궁 ~ 엄마가 넌 그러고 다닐 애 아닐 거라고 믿는다 이런 뉘앙스로 받아들여서 엄마가 믿는대로 남자 만나야 되냐 이런식으로 쓴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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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아 그렇구나. 어머니가 좀 엄하신 편인가 보네ㅠㅠㅠ 힘들겠다. 우리 엄마도 나 연인 관심없는 척 하면서 은근 조여서 힘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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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오히려 완전 열려있는 사람이라고 주변 애들이 맨날 부러워 했어 ㅋㅋㅋㅋㅋ 근데 모르겠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 눈물 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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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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