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친가 공부 욕심 많은데 n수생이라 수능 역대급으로 말아먹었는데 전화해서 물어볼까봐 너무 무서워 친구들 아무렇지 않게 볼 자신도 없고 내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계속 우울해 아무도 못보겠어 괜찮아지려고 평소 하던 것도 해보고 했는데 재미도 잃었고 힘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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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친가 공부 욕심 많은데 n수생이라 수능 역대급으로 말아먹었는데 전화해서 물어볼까봐 너무 무서워 친구들 아무렇지 않게 볼 자신도 없고 내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계속 우울해 아무도 못보겠어 괜찮아지려고 평소 하던 것도 해보고 했는데 재미도 잃었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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