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폰 아예 없애면 새폰 사준다고 엄마가 하셨는데 이번에 친구분들이랑 해외 여행 가셔서 내가 폰 산다고 엄마랑 같이 작년에 알바해서 60+40 (내가 60이야..)로 모은거 사용하셨다는데 내가 아이폰 xs 265기가 사고 싶다니까 비싸다고 원래 쓰던 노트8 엄마가 계속 쓰셨는데 그거 쓰고 나보고 데세랄 또 따로 모은 적금(80)에 30만원 보태서 사는건 어떻겠냐고 물어보셔서 내가 그럼 다른 삼성폰(노트9)는 새로 바꿔줄 의향 있냐니까 그렇다고 하시는데 내가 60만원 보탤테니까 아이폰 xs 64기가로 쇼부볼까??ㅠㅠ 사실 사진 찍고 이런거 좋아해서 64기가 모자를 것 같긴한데 이번 노트9 디자인은 너무 안예쁘고 색도 다 질리게 나와서 구매욕 1도 없거든... 화이트 출시까지 기다릴 수도 없어서ㅠㅠㅠㅠ 차라리 xs 256기가 버리고 64기가 사고 내 돈으로 하이엔드 사는건 별로일까??ㅠㅠㅠ 나 진짜 동영상 찍고 사진 찍는거 좋아해서 걱정이거든ㅠㅠ 256기가도 내가 브이로그 찍고 싶어서 용량 크게 사는거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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