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딱히 먹을 거 없어서 어제 아빠랑 고기 먹고 오는 길에 아빠 낼 먹으라고 오뚜기 삼분요리 사서 아침에 해먹고 가라고 했는데 방금 보니까 찢어진 종이에 작은 딸 먹어 이렇게 써있었음.. 어제 아빠 해먹을 줄 모른다고 내가 해달라고 했었는데 왜 모르냐고 짜증냈었는데.. 후회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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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딱히 먹을 거 없어서 어제 아빠랑 고기 먹고 오는 길에 아빠 낼 먹으라고 오뚜기 삼분요리 사서 아침에 해먹고 가라고 했는데 방금 보니까 찢어진 종이에 작은 딸 먹어 이렇게 써있었음.. 어제 아빠 해먹을 줄 모른다고 내가 해달라고 했었는데 왜 모르냐고 짜증냈었는데..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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