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랑 다투다가 쓰러질 때까지 울면서 결국 저 소리까지 해버렸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가서 진정하라고 한 이후로부터 나 부르지도 않아 나 그래서 방 안에 30시간 동안 혼자 밥도 안 먹고 있어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불렀는데 먹을 힘도 없고 내가 쓰레기가 된 것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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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빠랑 다투다가 쓰러질 때까지 울면서 결국 저 소리까지 해버렸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가서 진정하라고 한 이후로부터 나 부르지도 않아 나 그래서 방 안에 30시간 동안 혼자 밥도 안 먹고 있어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불렀는데 먹을 힘도 없고 내가 쓰레기가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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