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때문에 엄마 따로 사는데 엄마가 갖다주래서 가져왔거든 방금..
근데 나 아빠랑 절연해서 한집에 사는데 아무말도 안해 오늘 생일축하드린단 말도 안했고 당연히
미역국 퍼와서 밥도 없이 그냥 먹고있어
미역국은 아직도 따뜻한데,, 우리 가족은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고 그렇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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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때문에 엄마 따로 사는데 엄마가 갖다주래서 가져왔거든 방금.. 근데 나 아빠랑 절연해서 한집에 사는데 아무말도 안해 오늘 생일축하드린단 말도 안했고 당연히 미역국 퍼와서 밥도 없이 그냥 먹고있어 미역국은 아직도 따뜻한데,, 우리 가족은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고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