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맞춰서 L샀더니 운동화 살짝 덮는데 무료 수선 맡기려니까 엄마가 접어입으라고 끌고 가버려서 결국 못 맡겼다ㅠㅜㅜㅜㅜㅜ엄마 앵클팬츠능 발목이 보여야 예쁜데ㅜㅜㅜㅜㅜㅜ접어입기 시른데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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