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하는거... 힝, 훙, 훔, 약간 이런...? 근데 이게 무의식중에 나오는거라 나도 2n년 만에 처음알았어... 재채기도 엣츄! 이렇게 해... 귀여운척 한다고 하던데 이걸 고쳐야하나 말아야하나 싶어... 재채기는 못고치니까 그렇다치고 힝 하는거는 아주아주 가끔 무의식의 무의식이라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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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하는거... 힝, 훙, 훔, 약간 이런...? 근데 이게 무의식중에 나오는거라 나도 2n년 만에 처음알았어... 재채기도 엣츄! 이렇게 해... 귀여운척 한다고 하던데 이걸 고쳐야하나 말아야하나 싶어... 재채기는 못고치니까 그렇다치고 힝 하는거는 아주아주 가끔 무의식의 무의식이라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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