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고 아빠는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랑 사는데 엄마는 아파서 일 못하고 약값도 꽤 들고 국가에서 주는 수급비로만 살았는데 고등학교때까진 그래도 학교나 동사무소에서 지원해주는 게 많아서 그럭저럭 어떻게 살았는데 성인되니까 지원 확 줄고 내가 알바라도 하면 소득잡혀서 수급비 깎이고 의료비 지원도 줄어서 병원비 약값 감당 안되고 계속해서 악순환이야 알바라도 해서 돈 벌래도 안된다는게 너무 슬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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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자고 아빠는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랑 사는데 엄마는 아파서 일 못하고 약값도 꽤 들고 국가에서 주는 수급비로만 살았는데 고등학교때까진 그래도 학교나 동사무소에서 지원해주는 게 많아서 그럭저럭 어떻게 살았는데 성인되니까 지원 확 줄고 내가 알바라도 하면 소득잡혀서 수급비 깎이고 의료비 지원도 줄어서 병원비 약값 감당 안되고 계속해서 악순환이야 알바라도 해서 돈 벌래도 안된다는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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