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다가 내가 외모에 대한 칭찬을 받음 예를 들면 대나무숲에 많이 올라온다 번호를 많이 따인다 그러면 친구가 옆에서 듣다가 자기도 뭐 만난지 얼마 안 돼서 고벡받은 적이 있다는 얘기를 함 어떡하다가 성적 얘기가 나와서 내가 무슨 전공 몇 점 나왔다 해서 다들 그 정도면 잘 친거다 어쩌구 하면 친구가 옆에서 또 듣다가 자기는 장학금에 목 안 매도 돼서 성적 신경 안 쓴다고 열심히해라? 이런 식의 얘기를 함 처음에는 당연히 주제가 관련있으니까? 그냥 말하다가 얘기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갈수옥 묘하게 핀트 안 맞는 느낌이고 약간 나 멕이는 느낌 들어서 이게 예민한 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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