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버스 타려고 슬슬 일어나서 카드꺼내고 버스가 정차하길 기다렸는데 웬 할머니가 내 옆구리쪽 옷을 양쪽으로 살포시 잡으시더라구 왜 잡으셨는진 모르겠는데 기분이 정말 그렇게 썩 좋지는 않더라 ?????왜잡지????싶더라궁 그래서 그냥 내가 맨처음으로 타버림 내가 이렇게 남의손닿는게 싫은사람이었나 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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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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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버스 타려고 슬슬 일어나서 카드꺼내고 버스가 정차하길 기다렸는데 웬 할머니가 내 옆구리쪽 옷을 양쪽으로 살포시 잡으시더라구 왜 잡으셨는진 모르겠는데 기분이 정말 그렇게 썩 좋지는 않더라 ?????왜잡지????싶더라궁 그래서 그냥 내가 맨처음으로 타버림 내가 이렇게 남의손닿는게 싫은사람이었나 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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