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가 뭐라고 취업면접 전날에도 아르바이트 안빼주고 심지어 세주도 더 전에 말했는데 빼달라고 한걸 전날 전화와서 다시 일하게 하질 않나 결국에 면접은 개똥으로 보고 그 정신에 알바하는데 혼자 가게보는데 손님도 많고 새로 준비해야돠는 재료들도 많고 문닫을 시간까지 안 나가서 급하게 마감마치고 가게 닫았더니 청소 마음에 안 든다고 연락오고 그 분이야 전후 사정 모르니까 뭐라고 말할까 하다가 다 변명같아서 그냥 더 신경쓰겠다고 하고 이제 집가는 길인데 너무 우울하다.. 아르바이트 확 관둬버릴까

인스티즈앱
현재 남미새 보법이 다르다는 차은우 인스타 여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