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행동인건 알지만.. 나도 다음달 까지는 하려고 했는데 내가 사장한테 쌓인 게 엄청 많거든 주휴수당 챙겨준다면서 일급(4만원) + 주휴수당인데 일급 + 주휴수당 = 4만원 이렇게 해버리고 설거지 알바 돈아깝다고 나 5시간 일하는데 4시간만 일하라는거야 통보식으로 남는 시간 설거지 알바 쓰겠다고.. 근데 난 돈 없으면 당장 강아지 수술비를 못 대는 상황이라 안된다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설거지까지 시키더라 뭐 별거냐 할 수 있지만 알바 공고하고 얘기가 점점 달라지니까 그게 짜증나 우리 가게가 샤브샤브 집인데 샤브샤브 일주일에 몇번이나 먹어.. 사람이 없을때도있지.. 근데 그러면 우리한테 괜히 띠껍게 대하고 일 할 시간 남았는데 손님 없으니까 퇴근하라고 그래.. 그렇다고 하루일당 4만원 주는것도 아니고 일 안한 한시간 까서 32000원 받아 다 지 맘대로야.. 오늘 같이 일하는 언니가 이번달까지만 한다고 하니까 언니 간 뒤에 그 언니 뒷담화까고 나보고 혼자 일할수 있냐고 그래서 알바 안구하시게요? 이러니까 시급도 많이주고 바쁜것도 아닌데 이걸 너혼자 못하면 되겠냐고 그러면서 너 다른데 가면 뭐 못한다고 뭐라하더니 잘 생각해보고 알바 구해야할지 말하래 뭐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다 우리 식당이 막 바쁜건 아닌데 테이블 세팅하고 치우고 음식 서빙하고 또 중간에 설거지도하고 부족한 셀브바 채우고 그걸 언니랑 같이해도 여유롭지는 않은데 나보고 다 하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시급은 그대로면서 진짜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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