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는 길이 좀 인적이 드문 길이란 말이야 근데 갑자기 빨간색 레이저가 바닥에 보이는거야 그래서 없어지겠지 하고 그냥 걸어왔는데 계속 내가 갈 길 앞에 누가 자꾸 레이져 쏘고 기분나빠서 옆에 쳐다봤더니 학생커플인거야 여자애는 막 너무 웃기다고 웃고있고...진짜 고양이들 레이저 쏘고 그러면 막 따라오고 그러잖아 상황이 딱 그거랑 비슷해서 너무 짜증나고 쪽팔리고 농락당한것같고...나 이제 그 길로 못 올것같아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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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는 길이 좀 인적이 드문 길이란 말이야 근데 갑자기 빨간색 레이저가 바닥에 보이는거야 그래서 없어지겠지 하고 그냥 걸어왔는데 계속 내가 갈 길 앞에 누가 자꾸 레이져 쏘고 기분나빠서 옆에 쳐다봤더니 학생커플인거야 여자애는 막 너무 웃기다고 웃고있고...진짜 고양이들 레이저 쏘고 그러면 막 따라오고 그러잖아 상황이 딱 그거랑 비슷해서 너무 짜증나고 쪽팔리고 농락당한것같고...나 이제 그 길로 못 올것같아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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