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동생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놀고 온다고 그랬어 그래서 학원도 오늘은 빠지고 놀고있는데 우리끼리 밥먹다가 갑자기 아빠가 왜 학원을 빼고 노냐고, 걔 친구들은 학원 안다니냐고 갑자기 그러더니 갑자기 지인생 지가 알아서 하라고 그러더니 끼,리끼,리 논다고 뭐라 그럼.. 진짜 체할 것 같아서 바로 밥 다 먹고 방 들어왓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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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동생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놀고 온다고 그랬어 그래서 학원도 오늘은 빠지고 놀고있는데 우리끼리 밥먹다가 갑자기 아빠가 왜 학원을 빼고 노냐고, 걔 친구들은 학원 안다니냐고 갑자기 그러더니 갑자기 지인생 지가 알아서 하라고 그러더니 끼,리끼,리 논다고 뭐라 그럼.. 진짜 체할 것 같아서 바로 밥 다 먹고 방 들어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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