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방금 전화와서 동생 수시 다 떨어졌다고. 돈 들인 보람이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나 수시 다 떨어졌을 때에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일단 동생 너무 혼내지 말라고하고 끊었는데 기분 묘하다. 내가 다 떨어지고 그래서 동생도 같잖아 보이는 건지 동생한테도 미안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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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방금 전화와서 동생 수시 다 떨어졌다고. 돈 들인 보람이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나 수시 다 떨어졌을 때에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일단 동생 너무 혼내지 말라고하고 끊었는데 기분 묘하다. 내가 다 떨어지고 그래서 동생도 같잖아 보이는 건지 동생한테도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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