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잘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갑자기 내사주를 보고 오더니 지금 만나는 남자가 니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남자라면서 헤어질수 있으면 적당히 만나보다가 정리하라고 하고 또 갑자기 사주 보러가더니 니가 몸이 안 좋아질거같으니까 이거하고 저거하고 미리 병원도 가보고 미리 약 먹고 틈만 나면 사주같은거 보고 와서 남자가 너한테 맞니 안맞니 이 일이 너한테 맞니 안맞니 계속 사주대로 남자랑 일을 바꾸기를 강요해...... 안부 전화와도 내용이 엄마가 얼마전에 니 사주를 봤는데~ 이런식이고 너무 짜증난다 진짜... 중요한건 사주보는데서 엄마는 엄청엄청 좋게만 말해주고 나는 엄청 나쁘게만 말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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