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렇고 어제도 엄마는 일끝나고오면 나랑은 얘기하기싫은가봐..... 내가 말하면 대답도 잘안하고 내가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뭐하고지냈냐고 엄마가 나한데 물어보면 그냥 지냈다고하면 그뒤로부터 안물어보고 동생이 말하면 열심히 대답하고 서로 얘기하길래 내가 좀 기분이 나빠가지고 엄마한대 자기전까지 별말안하고 나 할거만하고 엄마가 물어본거만 대답만 하고있다가 시간이 지나서 엄마가 잘려고 내방에와서 잔다고하면서 인사하면서 내가 계속 말안하고 폰만하니까 괜히 이거뭐냐 물어보고하는댕.... 내강 한행동이 잘못한건가???? 몬가 좀 기분나쁘고 그러넹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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