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퀸을 진짜좋아해서 보헤미안랩소디를 진짜보러가고싶었나봐ㅋㅋㅋ엄마가 퇴근하고 오자마자 여보 내가 운전도하고 밥도사주고 영화티켓이랑 팝콘까지 쏠테니까 나랑 영화좀 보러가자 해서 엄마 고대로 끌려나왔댘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딸없으니깐 둘이서 여기저기 밥먹으러다니고 카페가고 내가집가면 나가기귀찮다고 안나가면성..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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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퀸을 진짜좋아해서 보헤미안랩소디를 진짜보러가고싶었나봐ㅋㅋㅋ엄마가 퇴근하고 오자마자 여보 내가 운전도하고 밥도사주고 영화티켓이랑 팝콘까지 쏠테니까 나랑 영화좀 보러가자 해서 엄마 고대로 끌려나왔댘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딸없으니깐 둘이서 여기저기 밥먹으러다니고 카페가고 내가집가면 나가기귀찮다고 안나가면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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