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인간은 뭐가 그리 뻔뻔한지 아주 지가 바람이란 바람은 다 펴놓고 엄마를 폭행하기까지 했어. 엄마는 그거때문에 무서워서 몇년동안 아빠라는 인간 피해서 다른 집에서 살고있고.. 난 엄마랑 너무너무 살고싶은데 엄마가 너무 겁내는거같아서 답답하기도 하고 괜히 미안하고 불쌍하고 그렇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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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인간은 뭐가 그리 뻔뻔한지 아주 지가 바람이란 바람은 다 펴놓고 엄마를 폭행하기까지 했어. 엄마는 그거때문에 무서워서 몇년동안 아빠라는 인간 피해서 다른 집에서 살고있고.. 난 엄마랑 너무너무 살고싶은데 엄마가 너무 겁내는거같아서 답답하기도 하고 괜히 미안하고 불쌍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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