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랑 있어서 겨우 잠들었는데 넘 폭 안겨서 잠들어서 내가 힘들다 ㅎ
등치는 두 배나 큰 놈이 안겨서 잠드니까 자세 넘 불편하고 답답한데 애 깰까 봐 암것도 못하겠어 엉엉
그나마 폰이 손에 닿여서 망정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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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랑 있어서 겨우 잠들었는데 넘 폭 안겨서 잠들어서 내가 힘들다 ㅎ 등치는 두 배나 큰 놈이 안겨서 잠드니까 자세 넘 불편하고 답답한데 애 깰까 봐 암것도 못하겠어 엉엉 그나마 폰이 손에 닿여서 망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