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잘생긴 애랑 같이 알바했는데 퇴근하고 내가 썸남 집에 데려다줬거든 집에 가면서 내가 걔한테 친구가 생겨서 좋다 이랬더니 그냥 웃음 집에 다 왔을때 걔가 잠깐만 있어보라더니 계란 두개랑 해바라기씨 손에 쥐어줬음... 동생들이 많이 있어보였어.. 고맙다고 가려니까 걔가 ㅇㅇ아~ 니가 말한 친구는 그냥 친구야? 어떤 친구야? 이랬는데 내가 거기서 바보같이 응 우리 친구야 이럼............. 꿈에서 발 겁나 차고 ㅠㅠㅠㅠ 나같은 애는 꿈에서도 모쏠이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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