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도 아니고 지금 3일내내 벨 눌러도 문 열어주지도 않고 문 열어달라고 말 하기도 전에 좌회전한다고 차선 바꿔서 내리지도 못하고 ; 내려야 하는 정류장에선 열어주지도 않더니 다음 정류장에서 잘만 문열어주고 ㅋㅋㅋㅋㅋ 내가 뭐 숨어있던 것도 아니도 내리는 문 앞에 서있었고 벨소리도 크게 잘 나는 벨이었는데; 이거 좀 어디다 말할 곳 없나 진짜 너무 빡쳐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
어쩌다 한 번도 아니고 지금 3일내내 벨 눌러도 문 열어주지도 않고 문 열어달라고 말 하기도 전에 좌회전한다고 차선 바꿔서 내리지도 못하고 ; 내려야 하는 정류장에선 열어주지도 않더니 다음 정류장에서 잘만 문열어주고 ㅋㅋㅋㅋㅋ 내가 뭐 숨어있던 것도 아니도 내리는 문 앞에 서있었고 벨소리도 크게 잘 나는 벨이었는데; 이거 좀 어디다 말할 곳 없나 진짜 너무 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