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건너편에 초딩남자애 두명이 쭈그려 앉아서 먼갈 쓰다듬길래 뭔가했는데 까망냥이가 있었어 ㅠ ㅠ ㅠ ㅠ 왤케 보기좋던지 ㅠ ㅠ 둘다 귀여웠어 하앙 내가 낄 자리따윈 없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