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인간관계도 힘들고 제일 좋아하고 믿었던 친구는 내 연락 쌩까고 여러모로 되는일이 없어서 오늘 기분전환하려고 마카롱 사먹었는데 엄마는 집에선 밥도 잘 안 먹으면서 왜 이런거 비싼돈주고 사먹냐고 혼내 되는게 없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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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인간관계도 힘들고 제일 좋아하고 믿었던 친구는 내 연락 쌩까고 여러모로 되는일이 없어서 오늘 기분전환하려고 마카롱 사먹었는데 엄마는 집에선 밥도 잘 안 먹으면서 왜 이런거 비싼돈주고 사먹냐고 혼내 되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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