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점장님이 나이가 있으신데 나 보자마자 기존에 하시던 알바분 짜르면서까지 알바 쓰고 싶다면서 그러시고 손님들도 맨날 나만 보면 예쁘다고 예쁘게 태어난 것도 복이라고 하시고 웃으시면서 뭐 마실 것도 사주시고,,, 막 그럼 근데 어르신분들만 그러시는 게 킬포,,, ㅇㅅ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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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점장님이 나이가 있으신데 나 보자마자 기존에 하시던 알바분 짜르면서까지 알바 쓰고 싶다면서 그러시고 손님들도 맨날 나만 보면 예쁘다고 예쁘게 태어난 것도 복이라고 하시고 웃으시면서 뭐 마실 것도 사주시고,,, 막 그럼 근데 어르신분들만 그러시는 게 킬포,,, ㅇ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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