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 학원 500만원 짜리도 해주셨었는데 이번에 700만원도 해주신대 .. 우리집 잘사는편 아니고 내가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하고 이번 학원도 꼭 다니고 싶다고 했었거든..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말 불효하는것 같고 아빠가 힘들어 지는거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해서 안다니겠다고 말했는데 오늘 전화와서 등록하래.. 너무 죄책감든다 내가 이 학원을 다녀도 되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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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학원 500만원 짜리도 해주셨었는데 이번에 700만원도 해주신대 .. 우리집 잘사는편 아니고 내가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하고 이번 학원도 꼭 다니고 싶다고 했었거든..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말 불효하는것 같고 아빠가 힘들어 지는거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해서 안다니겠다고 말했는데 오늘 전화와서 등록하래.. 너무 죄책감든다 내가 이 학원을 다녀도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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