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뭐 몇키로 말구 ..! 10키로 넘게 훅 .. 누가봐도 진짜 살 많이쪘네 싶을 정도로 찌는거 말야 ,, 내 애인이 나 만나고 13키로 쪘거든 ..? 근데 솔직히 사랑하는건 여전히 사랑하고 좋고 같이 있으면 행복한데 .. 예전엔 솔직히 일반적으로 말하는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콩깎지 껴서 잘생겼다고 생각했었거든 ?? 근데 살찌고나서 잘생겼단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어 ㅠ 애인이 뱃살에 살이 다 몰렸단말야 그래서 거의 임산부? 수준인데 뭔가 살찌니까 안그래도 나이차 많이 나는데 전보다 나이들아보이고 아저씨 같이 보여 ..... 뭘입어도 배만 툭 튀어나오고 ,, 솔직히 사랑하는건 여전히 사랑해 ㄹㅇㄹㅇ 근데 솔직히 살 뺐으면 좋겠어 ....,,. 애인이 살 처음에 조금 쪘을때 살쪘다고 슬퍼하길래 내가 만질거 많아서 좋다 덩치커졌다 듬짇하다 이러면서 칭찬해줬는데.. 솔직히 이정도까지 찔줄은 몰랐어..... 그리고 더 무서운건 지금도 무서운 속도로 찌고있음 조심스럽게 얘기하니까 이게 나라고 니가 나를 바꾸려하지 마라 이게 나 자신 그대로 라는데 맞는말이긴해 .., 맞는말인데 ...... 흠 .... 다들 애인 살찌는거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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