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나서 힘들었다는것도 외로워서 직장에 있는 유부남이랑 바람피운다는것도 빚이있다는것도 개인회생,파산 신청했다는 것도 경제관념 없는데 있는척 하는 것도 아직도 철이 안들었는데 철든척, 자기가 샀는데 자기가 안산척 연기하는것도 언제까지 비밀로 모르는척 연기하고 이해해줘야할까? 자기 딴에는 자기가 어른이라고 나한테 비밀로하는데 반대로 나는 엄마가 너무 불안해. 그냥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 엄마. 너무 답답해 짜증나고, 불안하고. 나는 엄마처럼 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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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