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2451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63
이 글은 7년 전 (2018/11/22) 게시물이에요
집에 방금 왔구 

너무 목말라서 냉장고에 있는 치킨용 콜라 꺼냈어 

집에 있는 컵 꺼내서 따르려고 하는데 

엄마가 딱 잡으면서 콜라 마시지 마라 이러시는거야 

내가 엄마제발진짜콜라너무마시고싶어서그래 딱한잔만 이랬는데 

엄마가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제발재발,,,딱이만큼만마실게 하면서 손으로 표시했어 (진짜종이컵한컵도안될분량이었어..) 

근데 엄마가 닌 그래서 안된다 하면서  

딱 컵에 그만큼 붓고  

그대로 화장실 들고 들어가서 변기에 콜라 다 쏟아부었거든? 

나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엄마가 니 살찌지말고 건강하라고 그런거다 이러시면서 자꾸 콜라 먹는 니가 이상한거다 이렇게 말했거든 

 

내가 그래서 그게 그렇게 할 정도로 잘못된 거야? 이랫는데 

 

그래그래알겟다~ 앞으로는 니가 콜라를먹든뭘먹든 건강나빠지든가말든가 아무상관안할게 됐냐? 

라고 했어 

 

나 지금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방에 들어왔는데 

익들이 생각하기엔 어때 욕 먹을 각오 하고 있으니까 솔직하게 말해줘 뷰탁할게 나 눈물나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머님이 너무하시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전후사정을 모르니 섣불리 댓글 달기 힘들다 엄마가 쓰니의 건강을 왜 걱정하고 계시는건데?? 아무 이유 없이 저러시는거면 이해하기 힘든데 이유가 있는거면..그치만 어찌됐든 쓰니 너무 속상했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엄마는 평소에 콜라 못 마시게 하셔.. 원래 콜라 못 마시게 하긴 했어 저 콜라도 치킨먹을때 엄마가 못먹게해서 따로 남겨둔 콜라옄ㅅ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왜 그렇게 걱정하시지?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엥인데,, 혹시 쓰니가 다이어트 한다거나 건강이 어디 안 좋다거나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군것질에 엄격하신 편이셨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나보고 뚱뚱하다고 살빼라고 맨날 말하시긴 해.. 그리고 군것질은 항상 엄격하셨어 윗댓봐쥬ㅓ..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힝 ㅠㅠㅠㅠ 대처가 조금 과하시긴 하다.... 너무 마시고 싶으면 몰래 마셔버리장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슬프다 남들 다 즐겨먹는 콜라 난 몰래 숨어서 먹는다는 거.. ㅠㅠ 고마워 익아.. 내일 맛있는 거나 먹어야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냐아냐 나도 집에서 안 좋아해가지궁 엄마 없을 때 마셔ㅋㅋㅋㅋ밖에서 햄버거 먹을 때 라지로 시켜서 마시고!!! 낼 맛난 거 먹장💕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고마워 익아!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음... 쓰니어머니뿐만아니라 그냥 세상에모든사람들이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마음에 안드는게잇다고 저렇게까지 남기분을 헤아려주지못하는건...너무...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난 콜라 못마시게 한거보다 그 후에 엄마가 한 말이나 행동이 더 상처야 콜라 안마실수도잇어 근데 저렇게까지 해서 사람 마음에 꼭 상처줘야하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러니까ㅠㅠㅠ 콜라 마시는게 마음에안드실수도있지 물론
그런데 저렇게까지하시는건 진짜 쓰니마음이해못하신거같애...
토닥토닥 쓰니잘못하나도없어 내일 밖에서 맛있는콜라한캔사먹어!!!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수능 막 끝났는데 진짜 수능공부할때도 넘 심한 말 많이 들었어 난 그때마다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더 열심히해야지 싶었는데 내가 무조건 잘못한것만은 아니엌ㅅ구나 이댓보고 생각하게 됐네 ㄱㅎ마유ㅓ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머님이 너무 과하신 것 같아ㅜ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애를 인형으로 키우시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구거 오히려 안좋은데 우리엄마도 그러다 나 식이장애와서 지금도 고생중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콜라가 을마나 맛있는데 ㅜㅠㅠ 아까비 ㅜㅜㅜ 쓰니 넘 상처받지마 화난척 나가서 콜라 사먹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혹시 막 하루에 콜라 한캔씩 마시고 그랬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전혀.. 윗댓에 있지만 난 엄마때문에 치킨에 콜라도 못마셨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에 안적엇는데 내가 엄마한테
내가 콜라 1.5리터씩 맨날 물처럼 퍼마시면 엄마가 나한테 이러는 거 이해가는데 난 진짜 어쩌다 한번 먹는건데 그것도 안돼? 라고 했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그래 그러다 니 건강 다 망쳐라~고 하셨고 더 상처받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쓰니 진짜 슬펐겠다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다이어트는 본인 의지로 하는건데... 하... 우리 엄마도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익이니가 비만으로 건강에 문제가 있고 그걸 쓰니 의지로 해결 못하는 상황이라면 어머니 저렇게 강경하게 대하시는 것도 이해가 갈 것 같아 그게 아니라면 너무 섭섭할 듯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비만은 아니야.. 그래도 고3하면서 맨날 앉아있고 그래서 좀 걱정하셨나봐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어쩔수없다.. 이렇게 상처받은 적이 많아서 자꾸 그때 생각나구 그렇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좀 뚱뚱한 편이면 걱정돼서 그럴 순 있는데 그게 더 상처가 되긴 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마시고 싶음 마셔야지 어머니 대처가 너무 과하셨음..나같아도 상처받을거 같다 시무룩.......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어휴 먹는거 가지고 그럴때가 제일 서러운데 너무하시네......수능 끝났으니 독립도 추천해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나 전부 타지로 썼다 무조건 서울갈거야 정말루 진짜.. 독립할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쩌면 그래서 밖에서 더 먹을 수도 있다는 거 모르시나봐 댓글읽는데 조금씩 현타온다 ㅎㅎ... 내년에 나도 성인인데 콜라도 맘대로 못마시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진짜 엥이다 건강에 위협적일 정도만 아니면 살 찐다고 뭔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닌데 먹고 싶은 것 좀 먹게 해주지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힝 내가 다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콜라 한컵으로 뭐가 그렇게 큰일이 난다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도 걱정에서 비롯된 말씀과 행동이셨겠지만 너무 과하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 토닥토닥..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엥... 쓰니 상처 많이 받았겠다... 이번 일 뿐만 아니고 다른 일로도 ㅜㅜ 맘아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어차피 먹고 죽으라고 만든거도 아닌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 쓰니네어머님 우리집와서 나랑 오빠 콜라마시는거보면 기절할듯 먹는거가지고 그러는게 제일서러운데 왜저랩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혹시 뭐 당뇨 가족력 이런거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내가 알기론 없는거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헐 너무 상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음 알아서 한다고 해. 양치도 운동도 다이어트도 엄마가 신경쓰면서 잔소리하면 더 하고싶다고 날 위하면 조언과 권유를 하라고 강압말고 나도 엄마한테 매일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4가지 없다고 그래^^ 그래도 이야기한다 전보다 나아지셨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그렇게 해,,,,, 엄마가 맨날 나한테 그래 그래 니 잘나서 좋겠다고 유식한 척 논리적인 척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ㅋㅋㅋㅋ말 안통해 ㅠㅠㅠㅠㅠ 쓰니야 방법이 없다 독립하자 우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말대답 쩔게 하고 싶다 우리 엄마가 그랬으면 척 아니라 유식한거라고 할 듯 그럼 또 말대답한다고 뭐라하겠지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너익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 나 정말 3달만 버티면 끝이라는 생각뿐,, 우리 행복해지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ㅠㅠㅠㅠ행복하자 우리 ㅠㅠㅠㅠ 행복하자아 ㅠㅠㅠㅠ 아프지말고 우우 아프지말고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원래 부모님들은 안 그랬어도 자기 눈에 보이면 더 뭐라 그러잖아 엄마 몰래 그냥 마셔!!! 화장실 가셨을때 노려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ㅎㅎ 고마워 조금씩 진정되고 있는 거 같아 엄마도 방법은 잘못됐지만 날 걱정한 거긴 하니까... 그래도 이야기는 해야겠다 서운하다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치킨을 먹었는데 콜라 한 잔 마신다고 살이 찔리가... 애초에 진짜 다이어트 시키려고 하셨으면 치킨을 안 시키셨어야지 어머니가 너무했네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진지하게 얘기해봐 나도 엄마한테 서운한 거 있어서 제대로 얘기하니까 그 다음부터 안 그러시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에엥엥엥 쓰니욕먹을각오라니 절대아냐,,,,,, 어머님 너무해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니 ㅠㅠㅠㅠ 나같아도 개서러울것같음 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우잉 ㅠㅠㅠㅠㅠㅠ 너무하셨다 ㅠㅠ 쓰니야 상처 받지 마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 행복만 하자!! 제발!!! 쓰니 행복하라고 기도 해줄게 ❤️❤️ 내일 맛있는 거 먹고 그동안 힘들었던 거 기분 전환도 좀 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기도도 해주고 감동이다 위로가 된거같아.. 고마워 정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다행이다!! 힘내!! 생각날때마다 행복하길 빌게 남은 하루와 날들은 좋은 일만 가득하길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우리 엄마도 내가 컵라면 먹겠다니까 쓰레기통에 갖다버림ㅋㅋㅋㅋㅋㅋ 나 55키로 나가는데.. 내 건강을 위해서라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딸로 키우고싶어서 그러는거같음 나도 넘 서러웟었오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우리도 우리 인생이 있는데 너무 서럽다.. 너익두 너무 상처받진 마~토닥토닥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혹시 최근들어 살이좀찐거야? 물론 쪘다고 잘못한건아니지만 가족입장에서는 살 좀 찌면 다이어트하라고 할순있잖아!!
그치만 본문내용은 좀 과하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너무 상처받지는마 콜라가 근데 진짜 몸에 안좋긴 드럽게 안좋아.. 그래도 뭐 가끔 한잔은 마실수 있지만.. 힘내 어머님이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어머님이 너무하신거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아 좀 안 좋게 들리겠는데
걍 무시하고 마셔버려 나도 살 빼고 나서 엄마가 콜라나 과자 먹으면 다시 살 찔거라고 잔소리 하는데 걍 씹고 먹어...쓰니야 상처 받지 말고 먹고 싶으면 먹어도 돼 저거 한 컵 가지고 건강 겁나게 안 좋으면 난 이미 저 세상 갔어...만약 쓰니도 콜라 안 마시려고 한다 건강을 챙겨야 한다 싶으면 콜라 말고 탄산수 마시는건 어떨까? 난 좀 도움이 되더라고!! 홍초 액에 희석해서 마시는 것 도 좋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 나는 이미 죽었어야 할 식습관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좀 심하신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콜라 하나는 너무 하셨어...그것도 쓰니가 저렇게 애걸복걸하듯이 말했는데도....담부터는 쓰니야 콜라는 밖에서 사먹자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치킨은 먹는데 콜라는 안되는 거 개그네...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222222 나도 이 생각 치킨은 얼마나 좋은거라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이구... 속상했겠다ㅠㅠ 어머님 반응이 너무 과하셨던 것 같은데... 쓰니 상처 받지 말고 내일 콜라보다 더 맛있는 거 먹자!!!! 그리구 콜라 먹고 싶으면은 몰래!!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살아야지 한 번 뿐인 인생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나같으면 펑펑 ㅇ울었다 콜라를 일리터 먹겠다는것도ㅜ아닌데 왜그래 서운하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근데 우리 집은 탄산 들이붓든 상관 안 하지만 콜라나 그런거 먹는거 싫어하셔서 못 마시게 하는 부모님 많다고 들었어 엄마한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나는 살쪄서 엄마가 종종그럼! 사실 내가 살쪄서 이곳저곳 아파서 살빼라고 걱정되셔서 하는거라 이해하는뎁.. 만약 쓰니 아픈거 아니라면 치킨에 콜라 못먹는건 심하셨네.. 그래두 부모님이 걱정되시니까 그렇게 하는거라구 생각해ㅜ 콜라 못먹는건 속상하겠다 쓰니.... 울지말구 잘잣!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먹지말라고 압박하면 안먹는게 아니라 숨어서 먹게 되던데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나 그러다 맨날 엄마 몰래 숨어서 먹는 식이장애 왔었음...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나도 그래 쓰나 나 이틀굶고 한끼먹을때도 돼지같이 ㅊ먹는다고 욕 많이 먹음,, 그래서 거식증도 왔었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나도그랬다~ 다이어트하는데 못먹어서 단지 먹고싶다고 한마디만 하는데 진짜돼지되려고 그러냐고 화냄ㅠㅠㅠㅠㅠㅠㅠㅠ숨어서먹고ㅠㅠㅠㅠ 카드도 그땐 엄마한테 문자날아가서 현금으로 사먹구...서러웠어 지금 좀 빼니까 아무말도안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ㅇㅇㅇ 그럴때 괜찮다고 해야함 안 그럼 계속 그러실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그냥 나가서 편히 마시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나이드신 분들은 뭔가 한 가지에 끝도없이 집착하는게 있더라. 내 룸메이트가 엄마뻘이신데 냉장고에 물이나 음료수 들어있으면 무조건 밖에다가 빼놓으심.. 한 번은 내가 냉장고에 들어있던 홍초랑 실온 물 섞어 먹었는데 왜 찬거 마시냐 함.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우리아빠도 콜라만 마시면 다 변기에 부워버리셔... 진짜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싸워봤지만 소용없어서 포기했다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우리엄마도 요구르트 마시는거보면서 당뇨걸린다고한다ㅋㄲ 단거 딱히 자주안먹는데 눈에띄면 되게 잔소리하셔.. 걱정되서그런걸수도있어
엄마가 아는분이 당뇨걸려서 고생하시다가 신체일부를 어쩔수없이 잘라냈다고하더라고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못마시게 하는것보다 말을 양극단으로 하는게 더 서럽고 짜증날듯 ㅠㅠㅠ 콜라 한잔 마신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마시겠다하니까 뭐 건강 다 망치든지 말든지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게 서러워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짜ㅠㅠㅠ먹을걸로 그러면 진짜 서러운듀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에에.... 진짜 너무하셨다.... 말만 들어도 서럽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쓰니 서러웠겠다 내일 얼음컵에 콜라 가득 담아서 마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가족들이 원래 콜라 안드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근데 자기가 조절을 해야 되는거를 옆에서 억지로 먹지마 하면서 그러면 반발심에 몰래 막 사먹고 그래서 살 더 찌거든 내가 그랬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콜라 먹어도 죽는거 아닌데 365일 매일 먹는거 아닌이상 마셔도 상관없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아 나도 그런적있어;ㅠㅠㅠ 우리집 콜라 절대 못먹게 하거든 ㅠ 내가 먹으려고 딱 컵 들었ㄴ느데 변기 청소할거라고 변기에 부었어ㅠㅠ그것두 돈인데ㅠ 진짜ㅜ서러웟눈데 쓰니듀 서러우ㅅ겟다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진짜 너무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맨날 2리터씩 아시는것도 아니고 반컵 가지고...너무하시네ㅠㅠ 쓰니가 어른이면 술도 못마시게 하겠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와 우리 엄만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나 저녁 주지도 않으면서 동생 고기 한점 얻어 먹었다고 온갖 한심한 소리 다 들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쓰니야... 우리엄마랑 똑같다.. 우리엄마는 삼각김밥 보자말자 음식물통에 버리셧어 ㅋㅋㅋㅋ
10시넘어서 냉장고 문만 열어도 혀를 차고...
근데 정작 엄마는 라면 많이 먹음 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내친구 엄마가 저러심... 집에서 라면, 탄산음료, 인스턴트 음식 아예 못먹게하시고 배달음식도 한달에 딱한번이나 두달에 한번... 그래서 걔 매점에서 늘 탄산음료랑 라면 먹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엄마한테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어떨까ㅜㅜ??넘 상처받는다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아이고 쓰니 토닥토닥ㅠㅠㅠ 절대 죄 아니야ㅠㅠㅠㅠ 그리고 쓰니 어머님 뿐만 아니고 너를 생각해서 내가 이러는거다 이런말 하는 사람들 이해 안가네..... 그거 다 상대방에게 상처줘놓고 자기합리화 하려는 변명에 불과한거잖아..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콜라 너무 많이 마시면 통풍 위험 높긴 한데 어쩌다 한두잔은 괜찮지 않나 너무하시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진짜 숨막힌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콜라한잔마셔서 건강 나빠지는정도가 못마시게해서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는것보단 훨씬낫다고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친이 45키로까지 빼라고 장난치는데.. 개속상
0:16 l 조회 1
상사든 누구든 제발 형제자매 뭐하는지 안물어봤음 좋겠다1
0:15 l 조회 15
앞머리잘랐는데
0:15 l 조회 5
뒤늦게 정신차리고 취준하는데
0:15 l 조회 5
채용건강검진에서 정신과 약 먹는거2
0:15 l 조회 11
너네 부모님도 친구 자식들이랑 비교 해?
0:15 l 조회 6
대기업 생산직 진짜 돈 잘버나보네 ㅋㅋㅋㅋㅋ
0:15 l 조회 10
98년생 같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0:15 l 조회 10
간호조무사 살짝 편의점 알바 수준으로1
0:14 l 조회 13
나 미쳤나봄 순간 집 비번 생각 안 나서 3번인가 틀림 삐용삐용 울림
0:14 l 조회 3
이런걸로 짜증나면 문제있는거임?1
0:14 l 조회 6
요리용 실리콘 몰드 냄새 나는 경우 흔해?
0:14 l 조회 2
아파트면 11시 30분 넘어서 씻으면 안돼?7
0:14 l 조회 24
얘들아 나 공대인데 오픽 필수야...?8
0:14 l 조회 12
난 두쫀쿠 차가울때 먹는게 제일 맛이쏭
0:14 l 조회 4
자살 1
0:14 l 조회 17
나는!! 사실!! 직장상사랑 노는 거 !!! 싫어한다!!!
0:13 l 조회 9
봄동비빔밥 무슨맛이야?2
0:13 l 조회 6
백수 생활 2개월동안 너무 행복했다
0:13 l 조회 16
국수집에서 파는 국밥 맛있을까?2
0:1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