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다여섯 살 애 목소리야... 엄마 엄마 부르면서 우는데 진짜 아 너무 못 참겠어 한 십 분을 내리 울어서 나도 자다가 깰 정도야 완전 어린 애기면 그냥 이해하겠는데 그게 아니니까 참기가 어렵다 인터폰이라도 해볼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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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다여섯 살 애 목소리야... 엄마 엄마 부르면서 우는데 진짜 아 너무 못 참겠어 한 십 분을 내리 울어서 나도 자다가 깰 정도야 완전 어린 애기면 그냥 이해하겠는데 그게 아니니까 참기가 어렵다 인터폰이라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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