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멘탈문제일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진.짜. 예쁘고 날씬하고 성격도 좋은데 전교 1등까지 하는.. 그런 아이였단 말임? 당연히 선생님들도 좋아하고 애들도 다 좋아했는데 항상 얘랑 나랑 같이 다니면 주목은 저 친구가 다 받고 (내가 다른사람이였어도 저 친구만 보긴했었을거 같음ㅋㅋㅋ ㅠㅠ) 내 성적은 음.. 완전 못하는건 아니였지만 전교 1등에 비빌순없는 성적,,^^ 이였거든 그래서 쌤들이 가끔 저 친구보고 "너 쟤(=나)랑 왜다니냐 쟤랑 다니지마라" 이런말 하시는거 듣고 진짜 자괴감 었음... 나는 세상 쓸모없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네 뭐.. 졸업하고 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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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