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시선 신경쓰고 무기력 심해서 맨날 계획 세웠던거 잘 하지도 못하고 자존감 바닥치면서 나태하게 지냈는데...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되버렸어ㅠㅠ 내가 너무너무 부끄럽더라 감히 나같은 사람이 좋아해도 될까 싶은 멋진 사람이라서... 그래서 요새 내가 어색할 만큼 열심히 살고 있어 그분 앞에 멋지게 설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언젠가 꼭
| 이 글은 7년 전 (2018/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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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시선 신경쓰고 무기력 심해서 맨날 계획 세웠던거 잘 하지도 못하고 자존감 바닥치면서 나태하게 지냈는데...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되버렸어ㅠㅠ 내가 너무너무 부끄럽더라 감히 나같은 사람이 좋아해도 될까 싶은 멋진 사람이라서... 그래서 요새 내가 어색할 만큼 열심히 살고 있어 그분 앞에 멋지게 설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언젠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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