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뭐지.. 했거든? 옆집에 아저씨 사는데 여자가 계속 오빠ㅠㅠㅠㅠ죽겠다ㅠㅠㅠㅠ 막 이런식으로 여자 둘이서 막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헐 이러면서 뭔일 났나 하고 우리집 앞에서 비번 안치고 가만히 듣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야동소리? 라 해야하나..ㅋㅋㅋ 여자 부분을 알람으로 해둔거였음..ㅋㅋㅋ 약간 신음소리 좀 섞인 소리라 처음엔 막 맞는소리 이런건줄 알고 진심 놀랬어...ㅋㅋㅋㅋㅋ 아니 뭐 저런 알람을 해뒀나 하고 집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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