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둘 다 정시로 왔는데 친구 너무 학교에 대해 불만이 많아ㅎ 불만 많을 수 있는데 매번 이 학교는 학교 크기가 작다는 둥, 이 학교 가려고 전철 역 내리는 게 쪽팔리다, 친구가 편입 생각하는데 매번 난 어차피 이 학교 떠날 거니까~ 이런 식이야 정작 삼반수생인 나는 그냥 불만이 있어도 내 자신에 대한 불만이 있을 쁀 학교 그냥 더닐만 하거든..?(만족도는 주관적일 순 있는데 매번 나한테 저렇게 불평불만해) 반수생인 내가 학교 성적도 더 잘 챙기고 과제도 잘해가고 친구는 맨날 강의때 폰만 하다가 과제 뭐 있는지 물어보고 ㅎ..내가 무휴학 반수라 수능 주에 수업 하루 안 갔는데 그때 과제 있는 것도 안 알려줌 본인이 노력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엔 딱히 노력하거나 어떤 제도 같은 거 찾아보지도 얺으면서 저러는 거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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