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뚱뚱한데 뒤에서 지 친구들이랑 나 슈렉이라고 부르고 비웃고 다녔더라고
내 친구는 알고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알고있었던 느낌이야.
초딩때부터 친한친군데 난 대학생이고 불과 일년전에 그 사실 알게됐어.
친구랑도 이 일 말고도 요새 들어 잘 안맞아서 사이가 조금 멀어졌긴한데 그래두 옛정이 남아있긴한데....
친구동생이 나 뒤에서 내친구들이랑 비웃고 다닌거 생각하면 진짜 오만 정이 다 떨어져
친구동생이랑도 함께 알아온 세월이 몇년이야. 10년이 넘는다..
가족끼리도 친한데 걍 용서하고 넘어갈 일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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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