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학연수 갔다 거의 일년만에 만나는 거라서 꽃다발 준비했어 근데 공항은 마중 못 가고 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어때? 오빠가 오바쌈바를 떤대.... 그렇게 말하니 좀 유난 떨었나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