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해서 평소에 신경 안 쓰거든 근데 가끔 가다가 어떻해요 이러면 나도 모르게 연락하기 싫어져 방금은 제체기라고 쓰는 사람 보고 왔는데 아아... 재채기랑 제체기가 헷갈릴 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