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랑 논술 끝난 쓰니야..부모님이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결혼30주년인데 같이 가자했는데 난 싫어....귀찮은것보다 부모님이랑 나랑 여행패턴이든 뭐든 안 맞아..부모님은 펜션잡아서 남해쪽 여행하신다했는데 난 그냥 집에 있거나 친구집가서 자거나(세상 여자 흉흉해서 나가지말래...) 그럴라했는데 아까는 그럴래하더니 지금은 또 안된다그래..솔직히 가봤자 잔소리할꺼고(공부+대학+다른집애들이랑비교 등등) 내가 맘편히 노는것도 아니고..부모님들 가는곳 나한텐 재미도 없고 귀찮아..그리고 너무 부지런하셔...무슨 새벽출발에 이곳저곳 다보고..오빠는 결혼해서 새언니도 있어서 같이 여행안감..오빠는 막 싫다하면 그래라 하고 냅뒀는데 난 왜...ㅎ 억울쓰.... 가기싫은데 조언 좀 해줘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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