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버렸을 때의 그 기분이란...... 쓰니가 지금 스물하나고 남동생이 열넷인데 오늘 배그 때문에 컴퓨터 마우스를 잡다가 우연히 엄마가 이야기를 꺼내서 손을 맞대 보니까 진짜 나보다 커...... 얘 진짜 엄청 말라서 키로 갈 살이 없어서 그런가 아직 나보다 키도 작단 말이야 근데 어깨가 나보다 넓고 손이 나보다 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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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버렸을 때의 그 기분이란...... 쓰니가 지금 스물하나고 남동생이 열넷인데 오늘 배그 때문에 컴퓨터 마우스를 잡다가 우연히 엄마가 이야기를 꺼내서 손을 맞대 보니까 진짜 나보다 커...... 얘 진짜 엄청 말라서 키로 갈 살이 없어서 그런가 아직 나보다 키도 작단 말이야 근데 어깨가 나보다 넓고 손이 나보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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