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원서를 내야되는데 학교를 가야됬었나봐 근데 걘 그게 죽도록 싫었데 재수한다는게 조금 낮은성적으로 재수를 해서 눈치가 보였나봐 며칠있다가 결국에 학교에 가지도, 수능원서를 안냈는데 그애 부모님께 연락이 왔어 장례식을 치룬다고 아직도 멍해 안믿겨지고 왜 그랬을까 한편으로는 그애가 이해가 가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갑자기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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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원서를 내야되는데 학교를 가야됬었나봐 근데 걘 그게 죽도록 싫었데 재수한다는게 조금 낮은성적으로 재수를 해서 눈치가 보였나봐 며칠있다가 결국에 학교에 가지도, 수능원서를 안냈는데 그애 부모님께 연락이 왔어 장례식을 치룬다고 아직도 멍해 안믿겨지고 왜 그랬을까 한편으로는 그애가 이해가 가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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