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지인중에 소속사 대표이신 분이 계시는데 엄마가 자꾸 그분을 만나보래 그래서 저번에 만났거든 근데 그 대표분이 나보고 우선 살을 빼고 다시 만나보자고 했어 내가 지금 뚱뚱한건 아닌데 연예인만큼 날씬한건 아니라서 그 날 이후로 엄마가 매일 술만 먹으면 나한테 너는 왜 기회가 와도 안하냐고 이렇게 좋은 기회가 어디있냐고 그분은 진짜 아니다싶으면 가족이라도 다 잘라내는데 (다른분 딸이 그 대표님 만났다가 바로 어렵다고 하고 잘라냈다그랬어) 살 빼고 다시 만나보자고 한거보면 너한테는 가능성 있는거라고 그러면서 ... 내가 나는 연예인 하기 싫고 평범하게 살고싶고 나보다 예쁘고 끼있는 사람들 널렸다고 엄마는 내가 연예인되서 인터넷에서 평가받고 악플받고 살았으면 좋겠냐고 하니까 막 나 키우면서 나한테 걸었던 기대가 다 무너졌다고 자기는 이제 살 이유가 없대... 하ㅋㅋㅋ 그러면서 취해가지고 무슨년 무슨년 하면서 욕하깅래 무시했거든 나보고 막 너는 꿈이 뭐냐고 그러면서 넌 꿈도 없고 의지도 없다고 막 그러는거야 ... 근데 내가 꿈이없는건 맞는데 연예인이 꿈은 아니거든... 근데 자꾸 엄마가 그래... 아... 나 연예인할정도로 이쁜것도아닌데.... 아 꿈이 없는걸 나보고 어떡하라고... 하고싶은일을 못찾겠는데.....,,, 공부도못하고... 엄마도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집에서 술만마시면서 ㅋㅋㅋ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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