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이 보이지는 않고 춤판벌이고 노는듯한 소리가 계속 났어 굿할때같은 그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윗집에서 또 난리피우는 줄 알고 그냥 자려고 했는데 내 손에 뭔가 있길래 그걸 확인하려고 눈을 뜨려는 순간 눈이 안 떠져서 가위라는 걸 알았어. 한참동안 발버둥쳐서 겨우 일어났는데 이건 뭔가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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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이 보이지는 않고 춤판벌이고 노는듯한 소리가 계속 났어 굿할때같은 그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윗집에서 또 난리피우는 줄 알고 그냥 자려고 했는데 내 손에 뭔가 있길래 그걸 확인하려고 눈을 뜨려는 순간 눈이 안 떠져서 가위라는 걸 알았어. 한참동안 발버둥쳐서 겨우 일어났는데 이건 뭔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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