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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내가 낯가림이 엄청엄청 심해서 모르는 사람이 근처에 있으면 친한 친구랑 말도 못하고 갈때까지 기다리고, 말문 트는데 1달 정도 걸렸는데 어느순간 부터 갑자기 다른 사람들 눈치를 덜 보게 되고 이제 낯가림 거의 없어져서 모르는 사람이랑 말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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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부럽다 어떻게 변했오 ㅠㅠㅠ 내년에 고등학교 가는데 너무 걱정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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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옆에서 친구들한데 내 성격에 대한 고민 얘기를 했는데 친구들이 낯가림 심한거 약간 덜어주다고 친구의 친구랑 인사시켜주고 안친한 짝이랑 말도 당당하게 해보고 (짝이 약간 무서운 얘여서 좀 겁먹어서? 말하고는 했는데 웃으면서 말했어!) 그리고 제일 크에 작용했던 거는 매일매일 속으로 '자존감 가지고 살자' '나 싫어하는 거는 착각이다' 이런 말을 속으로 했더니 마음에 변화거 생겼던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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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흑흑 고마워 ㅠㅠㅠㅠ 내년에는 반장도 해보고 인생 열심히 살게 친구들한테도 말도 걸어보고... 일부러 새롭게 시작하려고 친한애들 없는 고등학교로 간다,,, 고마워 쓰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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