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깰거라고 생각 못하는건가 나 뻔히 자는거 알면서 새벽에 들어와서 불 다 키고 음악 크게 틀고 남친이랑 스피커로 통화하고 너무 짜증나 거기다 내가 가져온 냉장고랑 빨래건조대 거의 지꺼 처럼 자기 물건 다 놓고..괜히 사이 나빠질까봐 말도못하고 산다ㅜㅠㅠㅜㅜ 이런 생활을 거의 일년째 하고있다^^... 한달만 참아야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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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깰거라고 생각 못하는건가 나 뻔히 자는거 알면서 새벽에 들어와서 불 다 키고 음악 크게 틀고 남친이랑 스피커로 통화하고 너무 짜증나 거기다 내가 가져온 냉장고랑 빨래건조대 거의 지꺼 처럼 자기 물건 다 놓고..괜히 사이 나빠질까봐 말도못하고 산다ㅜㅠㅠㅜㅜ 이런 생활을 거의 일년째 하고있다^^... 한달만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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