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차이 나는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나랑 성격이 완전 반대거든 친구도 많고 되게 귀엽고 매사에 긍정적인데 나는 매사에 살짝 부정적이고 (맨날은 아님) 친구도 없고 옛날엔 밝았는데 요즘은 안 그렇거든 대입때문에 너무 힘들기도 하고 ㅎㅎ 내가 친구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할 때 진로 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아빠가 계속 예체능 할 거면 집 나가라고 해서 왜 맨날 그런 얘기만 하냐고 했더니 니가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는 거라고 하고 그냥 죽으라고 하고 언니랑 싸우면 맨날 내 이름 부르면서 언니가 먼저 시비 걸어도 그만하라고 더 하면 화낼 거라고 때리는 시늉하고 나 가르키면서 아오 그러면서 욕하고 나 때문에 따로 살고 싶다고 하고 계속 답답하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술 마시고 사람 짜증나게 함 막 옛날에 나 어렸을 때도 난 너보다 니네 언니가 더 좋다고 하고 엄마도 언니 편만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주에서 사람복 없다고 했는데 그게 가족이었나봐 호호 인생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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