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저 ♡♡예요. 사실 오빠도 알고있으시겠지만요 제가 오빠 좋아하잖아요. 한번도 말안했는데 알고계시긴 하셨죠?? 제가 잘 숨겨야됐는데 계속 티내서 죄송해요. 괜히 불편하셨죠?? 그래도 그냥 한번 말해보고 싶어서요ㅜㅜㅜ 3년동안 좋아했는데 말도 못하고 포기하려고 하니까 막 억울하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ㅜㅜㅜ 말씀드리려구요. 제가 오빠한테 너무 어리기만 해서 저 싫어하시는거 같아서 그냥 이제 포기하려구요. 저 보면 그냥 무시하셔도 돼요ㅜㅠ 저는 접어질지는 모르겠는데 오빠한테 죄송하니까 그냥 접으려고 노력해볼게요. 3년동안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어떤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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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