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카톡한개 보내고 일주일 넘게 혼자 앓았거든 계속 우울한 얘기해봤자 계속 공감하기 곤란하니까 근데 친구가 계속 얘기 들어주고 또 할 얘기 있으면 말하래 들어준대 아 눈물나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오늘 고마워서 울다 잘듯
| 이 글은 7년 전 (2018/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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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카톡한개 보내고 일주일 넘게 혼자 앓았거든 계속 우울한 얘기해봤자 계속 공감하기 곤란하니까 근데 친구가 계속 얘기 들어주고 또 할 얘기 있으면 말하래 들어준대 아 눈물나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오늘 고마워서 울다 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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