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들 편하게 대해주고 싶어서 장난 잘 받아주고 잘 웃어준 것 뿐인데 내가 너무 편해졌나봐. 나한테만 점점 장난이 심해지네 몸에다 종이 쪼가리를 집어던진다든지ㅜ별걸로 트집잡고 몰아가길래 무서웠는데 다른애가 쉴드쳐주니까 ‘그냥 쓰니니까 몰아간건데’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내가 말할 때만 응 그래~ 이런식으로 답할 때도 있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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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들 편하게 대해주고 싶어서 장난 잘 받아주고 잘 웃어준 것 뿐인데 내가 너무 편해졌나봐. 나한테만 점점 장난이 심해지네 몸에다 종이 쪼가리를 집어던진다든지ㅜ별걸로 트집잡고 몰아가길래 무서웠는데 다른애가 쉴드쳐주니까 ‘그냥 쓰니니까 몰아간건데’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내가 말할 때만 응 그래~ 이런식으로 답할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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