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이 엄마 생신이시라 처음으루 엄마 생일상 차려드렸는데 남이 해주는 밥 먹는다고 좋아하셨어.. ㅜㅜ 밥 다 드시고 내가 설거지 하는데 그냥 흘리듯이.. 생일이 맨날 주말이였으면 좋겠다고... 설거지 하면서 울뻔했다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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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이 엄마 생신이시라 처음으루 엄마 생일상 차려드렸는데 남이 해주는 밥 먹는다고 좋아하셨어.. ㅜㅜ 밥 다 드시고 내가 설거지 하는데 그냥 흘리듯이.. 생일이 맨날 주말이였으면 좋겠다고... 설거지 하면서 울뻔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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